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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의 메카 예천, 전국단위 육상경기 대회 운영 호평

기사승인 2020.10.22  08: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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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배호원 대학육상연맹회장 방문 극찬

 예천공설운동장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리고 있는 전국 단위 육상대회가 체계적인 운영으로 호평을 듣고 있다.

 먼저 21일 배호원 대한육상연맹회장이 예천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시 한 번 육상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예천군민들과 예천군 관계자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더불어 코로나 제로(Zero) 대회를 목표로 한 방역체계와 대회 운영을 극찬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 높은 일교차로 인해 선수들 컨디션 조절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육상유망주들의 기록 경신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으로 경북도립대학교 노지현 선수가 400m와 400m 허들 경기에서 대회 2관왕을 차지하며 ‘육상의 메카 예천’ 위상을 높였으며, 여자초등부 배윤진 선수가 100m에서 대회신기록, 200m에서 부별신기록을 세웠다.

 또한 남자초등부 최명진 선수가 100m와 200m에서 부별신기록을 세우는 등 2년 뒤 열릴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 한건의 확진자 발생 없이 전국 규모 대회를 안전하게 치룰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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