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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동행’, 힘찬 여정 시작!

기사승인 2021.06.09  2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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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도시 예천! 일상으로의 복귀 희망

 코로나19 극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염원하는 음악회 ‘동행’이 9일 저녁 7시 30분 한천 도효자마당 야외공연장에서 개막공연을 가지고 3개월의 힘찬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공연은 예천군이 주최하고 뮤직그룹 ‘동행’이 주관했으며,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예천지회(회장 진기석)가 후원해 추진됐다.

 앞서 관람객들은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검사와 손소독, 방명록 작성,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공연에 함께 했다.

 개막공연에는 김학동 군수, 김은수 군의장,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신동은·신향순 군의원 이 함께 했으며, 한국예총 예천지회 진기석 회장 및 산하 문화예술단체장,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날 뮤직그룹 '동행' 4인조밴드(리드보컬 권예성, 베이스기타 강다영, 건반 조진섭, 색소폰 임경수)가 신명나는 7080노래로 시작과 마지막을 장식했으며, 예천색소폰동호회(회장 최성렬)의 아름다운 색소폰 선율과 배하나·최지헌 가수의 열정적인 노래, 국내 최고의 변검술사 구본진씨의 공연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관람객들은 마스크의 답답함을 잠시 잊고 음악에 취해 한천의 한여름 밤을 온 몸으로 즐겼으며, 출연진의 열정을 다한 공연에 추억이 되어버린 일상의 행복을 만끽했다.

 행사를 주관한 뮤직그룹 ‘동행’의 리더보컬 권예성씨는 “음악회 ‘동행’은 그동안 음악을 통하여 지역주민 상호간 소통과 교류,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군민여러분과 희노애락(喜怒哀樂)을 함께하는 ‘동행’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내빈들은 축사를 통하여 음악회를 주관한 예술그룹 ‘동행’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코로나19로 힘겨운 지역민들을 위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음악회 ‘동행’은 지역의 문화예술인들과 끼가 넘치는 일반인의 재능기부로 만들어 그 의미가 더욱 값지며, 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치유 음악회 '동행'은 6월 9일부터 오는 8월 18일(수)까지 총 11회 진행하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한천 도효자마당 야외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으로 행사를 주관하는 예술그룹 '동행'은 음악회 출연에 관심이 있는 지역예술인, 동호회 단체, 일반인들의 공연신청을 접수받고 있다.(공연문의 010-9287-9779(권예성))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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