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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의 열정, 음악나들이 시즌4 어울림 호평

기사승인 2021.06.12  2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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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젊은 예인들의 아름다운 하모니

 라온(단장 안태진)의 음악나들이 시즌4 어울림이 12일 오후 7시부터 한천 도효자마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학동 군수, 김형동 국회의원, 강영구 군의회 부의장, 신향순 군의원, 한국예총 진기석 예천지회장과 산하 문화예술단체장, 문화예술인, 지역주민들이 대거 함께해 지역 젊은 예인들의 열정에 힘을 보탰다.

 앞서 라온팀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공연을 준비했으며, 지역 마스크 제조업체 ㈜성빈에서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KF94 마스크 1천매를 후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안태진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본 공연을 준비했다”며 “주경야독의 정신으로 힘들게 준비한 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언제나 지역민들에게 노래로 즐거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라온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라온팀이 멋진 하모니로 ‘홀로 아리랑’을 열창해 공연의 시작을 알렸으며, 김창훈, 권단비, 손승열, 윤종식, 김성일, 구자복, 안태진, 안규미, 배재곤 씨가 정성을 다한 노래로 코로나19와 더위에 지친 지역민들을 위로했다.

 특히, 예천예총 황성 사무국장과 연하의 남자 장태수씨가 우정 출연해 신명나는 트로트로 흥겨움을 전했으며, 주요내빈들은 축사로 코로나19로 힘겨운 지역민들의 마음을 토닥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날 라온팀은 지역민들과 신명나는 노래로 하나되어 코로나19 극복의지를 다지고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했다.

 라온보컬팀은 안태진 단장을 중심으로 단원들이 버스킹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시설을 찾아 재능기부로 행복을 전하는 지역 젊은 예인들의 모임이다.

 한편으로 유튜브 공연 프로그램 ‘어서와! 예천은 처음이지!’를 만들어 회룡포, 삼강주막, 오일장 등 지역의 명소를 알리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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