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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자랑 김제덕 선수, 3관왕의 꿈은 다음 기회로

기사승인 2021.07.27  16: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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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와 폭염에 지친 국민 모두를 위로하다.

 예천의 자랑 경북일고 2학년 김제덕(17) 선수가 도쿄올림픽 3관왕의 꿈을 다음 올림픽으로 미뤘다.

 김 선수는 27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양궁 개인전 32강에서 독일의 복병 운루를 만나 3대7(30-28, 27-27, 27-28, 28-29)로 패해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쿄올림픽에서 보여준 김제덕 선수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과 2관왕 타이틀은 대한민국 양궁역사에 한획을 긋는 일대사건으로 모자람이 없다.

 또한 앞서 금메달을 딴 혼성전과 단체전에서 ‘코리아 파이팅’을 외치던 김제덕 선수의 열정은 코로나19와 폭염에 지친 국민들을 위로했으며, 17세의 어린나이로 매 경기 강인한 정신력을 발휘해 예천인의 자긍심을 높였다.

 지역주민 A모씨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인 김제덕 선수가 세계 최고의 올림픽 무대에서 한치의 떨림도 없이 금메달을 따는 모습을 보고 코로나19로 겪는 현실의 어려움을 내려놓고 용기를 얻을수 있었다”며 “김제덕 선수가 대견하고 참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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