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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동문 여러분의 적극적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기사승인 2021.10.01  13: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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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개교 1백주년 기념사업 성공개최를 위하여

 자랑스런 대창동문가족 여러분!

 다가오는 2022년 이면 학창시절 우정과 순수한 꿈을 간직한 우리의 모교 대창중·고등학교가 개교 1백주년을 맞이합니다.

 일제강점기인 1922년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한 구국의 일념으로 배움의 장을 열고 지난 1백년 동안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명실상부 고향 예천군의 든든한 뿌리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이런 전통과 역사에 걸맞는 1백주년 기념사업을 위하여 재경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뜻있는 동문 선·후배들이 한마음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기적 어려움과 만남의 단절, 소통부재라는 문제로 동문 결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해 각 기별 동문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기념사업비 모금과 1백년사 편찬을 위한 자료수집에도 총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침체일로에 있는 모교에 활기를 불어넣고 대창인의 자긍심을 높이며, 민족사학 대창중·고등학교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대창동문 여러분!

 국적은 변할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수 없다는 옛 말이 있듯이 우리 모두에게 모교 대창중·고등학교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불변의 이력입니다.

 이제 모교와 함께 한 1백년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후배 재학생들이 걸어 갈 1백년을 준비하는 일에 대창인의 이름으로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불어 현실적 어려움으로 모교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잠시 내려놓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참여하는 성숙한 대창인이 되어 주길 부탁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 일상의 행복을 잃어버리고 힘겨운 시간을 견디고 있습니다.

 지난 1백년 동안 위기의 순간마다 빛나던 대창인들의 저력으로 개교 1백주년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해 고향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는 대창동문으로 영원히 하나이며, 고향 예천을 지키는 늘 푸르른 소나무로 남아있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2022년 대창중·고등학교 개교 1백주년 기념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10월

대창중·고등학교 개교 1백주년 기념사업회 회장 정용인 배상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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