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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나서

기사승인 2021.10.15  09: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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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대책 강화로 청정예천 만들기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구제역 유입을 사전차단하고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소, 염소 접종 도래축 5만3천두에 대해 이달 29일까지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나선다.

 접종방법은 50두 미만 소 사육농가와 300두 미만 염소 농가는 구제역 백신접종반(공수의)이 직접 접종을 지원하며, 전업농 및 시술지원 미희망 농가는 축주가 직접 접종해야 한다.

 특히, 군은 일제접종 4주 후 백신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결과 항체 기준치 미만(소 80%, 염소 60%)일 경우 농가에 1천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추가접종과 1개월 내 재검사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구제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접종은 물론 농장 내·외부 소독, 사람·차량 통제가 가장 중요하므로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철저한 방역관리로 구제역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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