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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사지 오층석탑 가치 재조명 학술대회(2차) 열려

기사승인 2022.08.12  16: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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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적·고고학적·보존과학적 고찰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12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에서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가치 재조명’을 주제로 두 번째 학술대회를 가졌다.

 앞서 지난해 개최한 첫 번째 학술대회에서는 석탑의 역사·지리적, 건축사적, 조각사적 가치에 대한 연구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개심사지에 대한 고고학적 고찰, 석탑 명문(銘文)의 재검토, 석탑의 보존과학적 고찰, 고려시대 석탑사에서 본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위상에 대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학계 전문가는 물론 불교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에 대한 국보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재조명 하는 계기가 됐다.

 이 날 학술대회는 예천군 공식 유튜브와 BTN불교TV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문헌적·고고학적·보존과학적 고찰을 통해 국보승격 당위성을 밝히는 과정 중 하나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군에서도 예천의 문화유산 발굴과 전승보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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