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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면, 정성으로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 나눔

기사승인 2022.10.05  08: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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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주민들에게 제공

 개포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근노)가 올해 특수시책으로 이장협의회(회장 양영호), 의용소방대(대장 장호연)가 손잡고 수확한 고구마를 경로당 및 저소득 주민들에게 나눠줘 따스함을 더하고 있다.

 참여단체는 황산리 유휴 군유지 1,950㎡(590평)를 활용해 고구마 심기, 거름주기, 수확까지 한마음이 되어 구슬땀을 흘렸으며, 생산량은 3톤 정도다.

 수확한 고구마는 지난 27일 이장협의회에서 관내 15개 마을 경로당과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었으며, 남은 고구마는 방문하는 민원들에게 간식으로 제공한다.

 양영호 회장은 “함께 고구마를 재배하면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며 “고생해서 재배한 농산물을 무료로 나누어 줌으로써 나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박근노 개포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고구마 재배부터 수확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이장협의회와 의용소방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항상 이웃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저소득 주민과 복지 서비스 실천·발굴에 최선을 다하는 등 주민편의에 도움이 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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