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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토닥토닥 청소년 토크콘서트, 꿈의 길을 찾다

기사승인 2022.12.04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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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솔한 강연으로 위로와 감동 전해

 2022 토닥토닥 청소년 토크콘서트가 3일, 4일 양일간 경북여성가족플라자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학동)에서 주관했으며, 학업과 진로 고민으로 심신이 지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첫째날인 3일은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방송인 박경림씨가 ‘내 꿈을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히, 박경림씨는 자신이 꿈꾸던 방송인으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던 지난 시간을 재치있는 입담을 곁들여 설명해 잔잔한 감동을 전했으며, 한편으로 꿈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또한 안동대 댄스동아리 ‘어썸’의 신명나는 공연과 국내 최초 블랙가스펠 합창그룹 헤리티지 매스콰이어가 아름다운 선율과 심금을 울리는 멋진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튿날인 4일에는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출신인 MBC공채개그맨 서경석씨가 ‘작은 변화가 미래를 바꿀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자리에는 안양숙 군의원, 이복선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미영 석송회장이 참석해 관람객들과 마지막까지 함께 해 따스함을 더했다.

 먼저 서경석씨는 변화, 경청, 건강, 배려, 경청, 도전, 창의 등 6단계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방송생활의 애피소드와 개인사를 곁들여 알기쉽게 설명해 집중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예천군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일상에서 PMI(plus minus interest) 기법을 활용하여 창의적 변화를 모색할때 보다 밝은 미래를 설계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아트댄스팀의 역동적인 춤이 흥겨움을 더했으며, 제9·10회 세계합창올림픽 쇼콰이어 금메달 2관왕의 최정상급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가 관람객들과 하나되어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이번 예천관광문화재단의 토닥토닥 토크콘서트는 유명인사의 진솔한 강연과 어울림한마당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꿈을 향한 새로운 도전의 토대를 쌓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민들의 삶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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