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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6일간의 대장정 성공리에 마쳐

기사승인 2024.05.26  2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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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힘 모아 활의 고장 예천의 저력 과시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이 대한민국에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안기고 6일간의 대장정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특히, 남녀 리커브 개인전에서 이우석, 김우진, 임시현, 전훈영 선수가 결승에서 만나 우리나라가 금·은메달을 모두 차지하며, 양궁 강국의 위상을 과시했다.

 또한 리커브 남자 단체전 금메달과 여자 단체전 은메달을 기록했으며, 컴파운드에서 한승연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현대양궁월드컵에는 50개국 514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오랜 시간 동안 예천과 대한민국 양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경기를 관람하고 대회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 날 전 한국중고양궁연맹 회장인 김수남·이현준 전 군수와 양궁 저변확대와 선수 육성에 노력한 김도영 전 경북양궁협회장이 오랜만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의 주인공인 양궁전설 김진호 교수와 김수녕, 장용호, 윤옥희 코치 등 예천 출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도 경기장을 찾아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메달리스트들에게 양궁월드컵 기념상품인 코니페디 인형을 전달해 따스함을 더했다.

 또한 참가국 50개국 중 우리나라를 포함해 14개 국가에 한국인 양궁 지도자가 자리하며, 세계로 뻗어나간 한국 양궁의 힘을 드러냈다.

 한편으로 예천군의 마스코트인 코니·페디 캐릭터를 활용한 현대양궁월드컵 기념품이 선수단과 코치진은 물론 대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며, 활의 고장 예천을 홍보하는데 한몫을 단단히 했다.

 더불어 대회 기간중 김학동 군수와 김미라 체육사업소장, 양궁관계자들의 살뜰한 보살핌이 각 국 선수단들의 호평으로 이어졌으며, 각자가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자원봉사자들의 값진 노력이 활의 고장 예천의 이미지를 크게 향상시켰다.

 김학동 군수는 “선의의 경쟁으로 멋진 경기를 보여준 모든 선수들과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해주신 군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현대양궁월드컵 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이번 경기를 바탕으로 예천이 양궁의 도시로 더욱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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