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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출신 차순길 부천지청장, 서울고검 형사부장 발령

기사승인 2024.05.30  10: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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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출신의 차순길(54)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 29일 법무부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서 서울고검 형사부장으로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6월 3일자로 단행될 예정이다.

 차순길 검사는 예천읍 백전리가 고향으로 동부초, 예천중, 김천고,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 31기로 검사에 임용됐으며, 법무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동안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 법무부 법조인력과장, 영월지청장,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부산지검 공공수사부장, 법무부 공공형사과장,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부천지청장 등 주요요직을 두루 거쳤다.

 평소 공사구분이 확실하고 소탈한 성품으로 선·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우며, 고향친구들과 후배들의 친목모임인 한우리회 고문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우정을 쌓고 있다.

 현재 예천읍 고향집에는 아버지 차길광(82)·어머니 김재남(76)씨가 거주하고 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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