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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친환경 저상버스 2대 첫 도입 시승식 가져

기사승인 2024.06.07  08: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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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복지 증진과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앞장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도청신도시와 예천읍 구간에 친환경 저상버스를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도청신도시를 비롯해 예천군에 처음 도입된 친환경 저상버스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친환경 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먼저 2대가 도입됐으며, 예천읍과 도청신도시 구간을 운행하게 된다.

 친환경 저상버스는 기존 버스와 달리 차고가 낮고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되어 있어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크게 향상시키며, 소음과 매연이 발생하지 않아 교통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7일 예천군청 전정에서 김학동 군수, 최병욱 군의장, 도기욱·이형식 도의원, 군의원, 권석진 예천읍장, 이완희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예천군지부장, 휠체어 장애인 김정호·김점순씨, 예천여객자동차(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시승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학동 군수는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고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서비스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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