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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읍 출신 이상연 회장, 6월 호국보훈의 달 사랑나눔

기사승인 2024.06.13  10: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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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생활지원금 5천만 원 전달

 호명읍 출신인 이상연 경한코리아 회장이 수장으로 있는 경남지역발전협의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2일 경남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생활지원금 5000만 원을 전달해 따스함을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지원금은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 유족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 유공자회, 6·25참전 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등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생계비, 의료비, 학자금으로 각각 지급됐다.

 또한 보훈가족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으로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고 기념품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조철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장, 조경철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박형인 경남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보훈단체 회원 1백여 명이 함께 했다.

 이 날 이상연 협의회장은 “먼저 국가를 위하여 헌신해 온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존경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경남지역발전협의회가 앞장서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의 처우개선과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호국영령들과 순국선열들이 숭고한 희생으로 백척간두의 대한민국을 목숨을 다해 지킨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가슴 깊이 되새겼다.

 한편으로 이상연 회장은 경한코리아를 통하여 경남도내 치안 현장에서 성실하게 맡은바 소임을 묵묵히 수행하는 경찰관들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경찰관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경남경영자총협회장으로 재직하며, 경남발전을 선도하고 문화예술인, 취약계층 및 유소년축구 지원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랑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경남 구석구석에 예천인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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