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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감천 현내리 실버타운 투자유치 전면 백지화

기사승인 2024.06.20  07: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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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대상 지역 주민을 위한 더 나은 대안 모색

 예천군이 사랑나무재단과 체결한 감천면 현내리 더 로열 스테이 실버타운 투자유치 양해각서(MOU) 및 기본 협약서(MOA)를 파기했다.

 ‘THE ROYAL STAY 예천’으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은 총사업비 7,000억 원을 투입해 감천면 현내리 일원에 요양병원, 호텔 및 골프 코스(18홀), 파크골프장, 3,000세대 규모의 실버타운 등을 조성해 고령 인구를 위한 주거 시설과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했다.

 예천군은 MOU 및 MOA 파기 사유로 사랑나무재단이 초기 계획과는 달리 투자유치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 진행이 지연된 점을 들었다.

 또한 MOA 체결 이후 상당한 기간 해당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 것도 큰 이유 중 하나다.

 군 관계자는 “사랑나무재단과 체결한 실버타운 조성 사업의 지연으로 사업추진 여부가 불투명해 부득이하게 MOU 및 MOA를 파기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번 MOU 및 MOA 파기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더 나은 대안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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