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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군수, 집중호우 현장점검 나서 사전 대비 총력 주문

기사승인 2024.07.08  1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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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일원 농경지 등 돌며 직접 현황 파악

 김학동 군수가 8일 오전 10시 집중호우속에 지보면을 시작으로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농작물 시설 등 재난 취약지구 등을 현장점검하고 사전 대비에 총력을 경주할 것을 주문했다.

 앞서 군은 지난 6일 재난안전재난본부 초기대응 단계에 돌입해 군수 주재 상황판단 회의를 가지고 호우특보에 따른 비상체계를 즉시 가동하는 등 호우피해 대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진두지휘하며,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응급 복구 장비, 재해구호 물자 등 재난자원 확보와 지원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하천, 배수 시설 등 공사장 작업 중지 및 사전 출입 통제 등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긴급재난 문자 발송, 마을 앰프 방송으로 주민들이 안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으로 공무원과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마을순찰대’를 조직해 예찰활동을 강화하며, 유사시에는 주민을 대피시킬 수 있도록 읍면과 실과소 직원으로 구성된 ‘1마을 1전담 공무원’을 투입해 가동 중이다.

 김학동 군수는 “며칠째 비가 이어져 지반이 약해져 있다”며 “주민들께서는 붕괴 위험 지역이나 침수지역 인근에는 절대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해 주었으면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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