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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호텔 앞 제방도로의 민낯

기사승인 2019.08.20  1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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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초제거와 대체수목 필요

 대연호텔 앞 도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한천길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지난 2008년 예천군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실과소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선정 배경에는 한천제방도로 비탈면을 활용한 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을 해소하고 원도심 경기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그러나 올 해 주차장 붕괴위험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수십년된 은행나무 수십그루를 제거했으며, 그 자리에 대체수목을 심지 않고 방치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현재 주차장 위 제방도로는 전봇대와 무성한 잡초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경펠리스 앞 제방도로의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보여주는 풍경과는 대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은 도효자마당과 공설운동장, 청소년수련관과 이어진 주요도로로 예천시내를 들어서는 입구에 위치해 있어 관계기관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도 각 읍면 도로의 제초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군의 빠르고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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