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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주막, 2019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 성황리에 열려

기사승인 2019.09.15  0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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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실력 대방출, 하나되어 흥겨운 무대 만들어

 2019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가 14일 저녁 풍양면 삼강주막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가요제는 2019 삼강주막 나루터축제와 연계해 HS기획 황성대표가 기획해 진행했다.

 이 날 김학동 군수, 최교일 국회의원을 비롯한 신동은 군의장, 안희영 도의원, 군의원들이 참석했으며, 추석연휴에 행사장을 찾아준 관람객들에게 큰절로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퓨전국악 ‘미인’이 전통악기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가요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무대에 오른 13명(2명 기권)의 마을대표 가수(?)들이 각자의 숨겨온 노래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아울러 인기가수 문연주, 강민주, 노현서, 채희삼 씨가 무대에 올라 맛깔스럽고 열정적인 노래로 관람객들과 호흡하며, 신명나고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추석연휴를 맞아 함께 참석한 가족들과 이웃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뜨거운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으며, 재치 넘치는 응원현수막이 재미를 더하고 기쁨으로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막걸리와 음악에 취해 기분 좋은 막춤으로 더불어 흥겨움을 나눴으며, 고단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활력을 충전했다.

 출연자들은 박빙의 노래실력으로 접전을 펼친 끝에 예천읍 구자복씨가 ‘가지마’를 불러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보면 김경미씨가 최우수상, 예천읍 김성일씨가 우수상, 보문면 김유진·김서정씨가 장려상, 개포면 임대기씨가 인기상, 예천읍 김세현씨가 특별상의 기쁨을 누렸다.

 한편, 삼강주막 나루터축제 2일차를 맞아 삼강주막 일원은 발디딜틈 조차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콘테스트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음악회와 밴드공연으로 행복한 추석연휴를 제대로 즐겼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15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음악회는 장태수, 미아 씨가 문을 열고 난타, 팝페라, 마술, 대중가요, 전자첼로 및 색소폰 연주가 흥을 돋우며, 장구의 신 박서진씨가 출연해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싱싱고향별곡 ‘단비’ 공연, 라온·동행 밴드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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