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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인들의 재능나눔이 추석의 쓸쓸함을 위로하다.

기사승인 2019.09.15  01: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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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와 연주로 환우어르신들과 정 나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회(회장 채희삼)가 추석을 맞아 경도요양병원에서 재능기부로 어르신들과 따스한 정을 나눴다.

 회원들은 이날 자신이 가진 신명나는 노래와 색소폰 연주실력을 십분발휘해 환우어르신들을 위로하며, 말벗이 되어 외로움을 달래고 빠른 쾌유와 건강백세를 기원했다.

 이번 공연은 현아씨가 사회를, 권영창씨가 음향지원 및 색소폰 연주를 맡았으며, 황윤석·미아·장태수·채희삼·이순란(트로트), 최수인 외 3명(민요)이 참여해 추석의 정을 전하는 보람되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했다.

 채희삼 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는 환우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달래드리기 위해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효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재능나눔으로 어렵고 힘겨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모두가 행복한 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회는 지난 8년동안 매년 설날, 어버이날, 추석을 비롯한 정기적으로 재능나눔활동을 펼쳐 왔으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자신이 가진 노래와 연주실력 등 재능을 이용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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