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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단, 교통사고 없는 안전 경북 만들기

기사승인 2019.10.17  16: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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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 경화문 발대식. 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주관

 2019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단(단장 이완희)이 17일 경북도청 경화문 광장에서 (사)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회장 김락환) 주관으로 발대식을 가지고 교통 3악(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추방을 위한 본격적인 순례길에 올랐다.

 발대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참석해 순례단원들을 격려하고 교통장애인들을 위로했으며, 김락환 경북협회장은 이완희 순례단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교통사고 예방홍보에 총력을 경주할 것과 안전한 귀가를 주문했다.

 이어 순례단은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과 안동에서 차량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오후 1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예천지회 장애인 쉼터 앞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환영식에는 김학동 군수와 박재석 경찰서장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해 순례단을 축하꽃다발과 함께 반갑게 맞이 했다.

 이 자리에서 김학동 군수는 환영사를 통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경북순례단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교통사고 없는 예천을 만들어 가는데 군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혀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서 관내 교통장애인들의 열렬한 응원속에 출발해 읍내일원을 돌며,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대군민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단은 7박 8일동안 울릉군을 제외한 경북도내 21개 시·군을 돌아 성주군에서 해단식을 가질 예정이며, 1천km가 넘는 강행군을 통하여 경북도민들의 교통안전의식을 일깨워 나갈 계획이다.

 이완희 단장은 “교통 3악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타인의 행복을 한순간에 뻬앗는 중대범죄”라며 “배려하는 운전의 생활화로 안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단은 멈춤없이 전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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