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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3가지 색깔의 축제, 첫날 풍경

기사승인 2019.10.18  14: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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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가 18일 오전 개막행사를 가지고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축제는 예천세계활축제와 국제스타트폰영화제가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개장전부터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첫날 오전부터 관내 각급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축제를 통해 경기활성화를 도모하고 성공축제를 만들겠다는 서로의 의지를 불태우며, 행사장 구석구석을 뜨겁게 달궜다.

 부침개 냄새의 고소함속에 다채로운 우리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막걸리 한잔에 축제를 즐기며, 풍악소리를 따라 발길을 모으고 각종 체험으로 가족간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 훈훈함 그 자체다.

 부족한 것은 부족한 대로 넘쳐나는 것은 그냥 넘치는 대로 사람과 사람이 모여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우며, 자원봉사자들의 바쁜 몸짓과 고운 말에서 예향 예천의 품격을 엿본다.

 한편에선 세계 각국에서 모인 궁사들이 서로 실력을 가늠하고 색다른 볼거리로 다가왔으며, 활로 펼치는 한판승부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함을 선물했다.

 또한 오후 2시부터 경북도청 신도시 메가박스에서 스마트폰 영화제 개막식 및 상영회가 열려 영화 불모지에서 영화산업의 미래를 엿보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 예천세계활축제, 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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