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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면 신월리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 전 행정력 집중

기사승인 2021.09.15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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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말 행정 절차 마무리, 2023년 완공 목표

 예천군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보문면 신월리 일원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제3농공단지 조감도

 제3농공단지는 보문면 승본리 제2농공단지와 연접해 있으며, 총 1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95,000㎡ 규모로 개발하고 산업용지는 72.5%인 141,350㎡로 조성한다.

 지난 5월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계획 설명과 주민 의견을 청취했으며, 하반기에 관련 부서·기관 협의를 거쳐 행정 절차를 마무리 한 후 내년 3월경 토지 보상과 착공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으로 군은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개발 계획에 발맞춰 투자를 원하는 기업에 저렴한 산업 용지를 공급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제3농공단지 조성을 조기에 완공해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제2농공단지와 더불어 예천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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