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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군민회, 고향 예천과 군민회 상생발전방향 모색

기사승인 2019.09.07  09: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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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동적인 군민회로 고향 발전에 앞장

 고향 예천과 군민회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재경군민회(회장 안상구) 제33대 고문단 및 읍·면 회장 간담회가 5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파크루안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상구 재경회장을 비롯한 권중섭·황병태·정용인 고문 및 고문단, 회장단, 12개 읍·면 회장들이 참석했으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리길을 마다않고 김학동 군수가 한달음에 달려와 군민회에 대한 큰 애정을 과시했다.

 더불어 최교일(영주·문경·예천) 국회의원이 참석해 고향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출향인사들을 격려했다.

 먼저 안상구 재경회장은 그동안 추진한 고향 세미나, 용궁순대축제, 대의원총회 등 제33대 군민회 활동사항을 설명했으며, 아울러 소통과 화합의 바탕 아래 역동적인 군민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문단과 읍면회장들의 오랜 경륜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역대회장님들이 이루어 놓은 기반위에 고향 예천과 군민회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혀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김학동 군수는 추석연휴기간에 열리는 삼강주막 나루터축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예천세계활축제, 농산물대축제, 예천국제스타트폰영화제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또한 그동안 고향농산물의 적극적 이용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해온 출향인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고문들은 격려사를 통하여 출향인들의 단합된 힘을 강조하고 고향사랑의 정신을 일깨웠으며, 지난 2년간 군민회를 위해 헌신한 손경목 직전회장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안상구 현회장의 운영방향에 힘을 보탤 것을 한마음으로 결의했다.

 한편으로 참석자들은 일상사와 함께 서로 덕담을 나누고 고향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는 기분좋은 시간을 가졌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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