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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의 중심, 2019 경상북도 농촌지도자대회 열려

기사승인 2019.09.20  15: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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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연합회 우수시군연합회에 선정

 2019 경상북도 농촌지도자대회가 20일 도청 새마을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새로운 미래를 열다! 변화와 혁신의 중심, 경상북도농촌지도자’를 주제로 한 이날 대회에서 미래로 도약하는 경북농업의 비전을 선포했다.

 또한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의 중요성과 농촌지도자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장과 이수경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강중진 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23개 시·군 농촌지도자들이 함께 했다.

 먼저 도정홍보 영상을 시작으로 식전공연과 희망농업 비전선포식, 우수회원 표창, 회원 한마음 화합행사, 안동지역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농촌지도자회원들이 그동안 농사일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서로 교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두 한국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먹거리를 우리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서서 더욱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우리나라 농촌의 미래를, 농업인의 앞날을, 농업·농촌의 창창한 발전을 기약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부자 경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국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는 300개회, 1만 5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선진 농촌건설과 과학영농 추진,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 특히 청년농업인 육성 등 농촌발전과 미래후계세대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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